HOME > 축제안내 > 주변관광지
 
갯벌마을(속동마을)
갯벌마을은 옛날부터 갯벌이 유명하고 이곳 갯벌에 반지락이 유난이 많아서 반지락 마을이라고도 불린다.
속동마을에서는 2004년부터 반지락 체험을 실시하고 있으며, 마을을 방문하시는 체험손님을 위하여 전망대는 물론 평상과 편의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시골스러움을 겸비한 전형적인 농어촌마을에서 생산되는 농특산품은 고추 마늘 고구마 감자가 있고 수산특산물은 반지락, 굴, 소라, 낙지, 쭈구미, 대하, 새조개등 다양한 농어특산품을 만나실 수 있으며, 인터넷 또는 택배 주문시 판매가 가능하다
 
 
오서산
오서산은 홍성군 광천읍과 보령시 청소면의 경계에 있으며, 옛날부터 까마귀와 까치가 많아 오서산이라 불려졌지만, 현재는 까마귀를 찾아보기 힘들다.
특히, 억새산으로도 유명하며, 정상에 서면 서해바다가 한눈에 들어와 ‘서해의 등산’이라고도 한다.
이곳에는 백제시대에 창건한 정암사와 내원사 등의 고찰이 있고 백제부흥운동의 주역 복신장군의 원혼이 깃든 복신굴도 있다.
 
 
죽도마을
섬전체가 대나무로 울창하게 우거져 죽도라고 불리며 홍성군 유일의 섬으로서 사계절 싱싱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다.
해돋이와 해넘이를 동시에 관람할수 있으며, 올망졸망한 8개의섬이 달라붙어 있어 24가구 70여 명이 사는 유인도로 물이 빠지면 걸어서 돌아볼 수 있다.
남당항에서 낚싯배를 타거나 개인적으로 배를 빌려야 한다.
 
 
덕산온천과 스파캐슬
덕산온천은 수덕사 길목, 덕숭산과 윤봉길의사 사당이 바라보이는 들녁에 있다. 수온이 섭씨 52도 안팎의 약알카리성인 단순천으로 무색투명무미 즉 물빛이 맑고 특이한 냄새가 없어, 목욕과 함께 물 을 마실 수 있는 온천으로 알려져 있다.
스파모텔 옆에 위치한 덕산스파캐슬은 ‘스파’를 테마로 한 국내 최초의 멤버십 스파리조트이다. 다양한 부대시설이 갖추어져 있고, 600년 역사의 덕산온천수가 나오는 곳이다.
홈페이지: http://www.m-castle.co.kr/spa/
 
 
용봉산
용봉산은 바위와 소나무가 많아 그 어울림이 멋스럽다.
솔향을 맡으며 바위를 오르면 산에 오르는 즐거움이 배가 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먹을 것을 찾는 들짐승처럼 코를 벌름거리며 소나무 향의 은은함과 달디단 공기를 마시면 마치 낙원에 있는 듯 하다.
특히 가을이 문을 열때 서해안 고속도로를 지나 홍성군으로 들어가는 국도의 전경은 누런 들판과 색색으로 물든 잎들이 보기 좋게 펼쳐지고, 용봉 초등학교 산의 초입에 은행잎이 노란 잎을 수북히 떨어뜨리며 산행을 반기듯 어여쁜 자태를 뽐낸다.
 
 
김좌진생가
백야 김좌진(1889~1930) 장군이 태어나 살았던 곳으로 터만 남아 있었으나 1992년 성역화사업이 추진되어 생가지와 문간채, 사랑채가 복원되었으며 관리사 및 전시관이 건립되었다.
가옥은 안채와 사랑채광이 따로 있고, 밖에는 마구간이 있다. 안채는 앞면 8칸옆면 3칸의 기와집으로 서쪽을 향하고 있다. 왼쪽부터 2칸 부엌이 있고, 아랫방과 윗방 각 한 칸씩 있으며, 통칸의 대청이 있다. 그 위에 방이 한 칸 있고, 끝으로 툇마루가 있다. 방 앞으로 툇마루가 있는데 맨 끝방 주위에는 툇마루를 한 칸 높여 누각처럼 만들었다.
 
 
매현농원(그림이있는 정원)
그림이 있는 수목원이라고 부르며 구필화가로 유명한 곳.
약 1500종 이상의 식물들을 보유한 개인농장이며, 전통가구 전시장, 4~50평 규모의 미술관, 60평 정도의 온실 등 볼거리가 가득하다. '삼목해서 나무만들기' '가족나무 심기' 행사, '입으로 그림 그려보기'(미술관의 작품은 모두 전신마비 장애를 갖고있는 화가의 그림이고, 그 화가가 입으로 그림을 그리기에 체험 학습등을 계획) 등을 구상하고 있다.
얼마전 인간극장에 소개가 되어 많은 관심이 집중된 곳이다
홈페이지: http://www.gallerygard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