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2-04 14:28
1월30일 다녀온 사람입니다...
 글쓴이 : 털보횟집
조회 : 407  
안녕하세요. 남당수산 털보횟집입니다. 우선 어떠한 이유로든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올립니다. 음식이 천하시다고까지 표현을 하시고 선생님 인생에 그렇게 기분 나쁘 시기는 처음이였다니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저희도 4년간 횟집을 운영하면서 이렇게 거친 표현은 처음입니다. 그래서 당황스럽네요.. 얼마나 기분이 안좋으셨으면 이렇게까지 표현을 하실까 정말 부끄럽고 자괴감 마져드네요.. 간도 되지않은 칼국수 ...짜디짠 김치1개.. 이외에 또 불편하신점이 있으 셨는지요? 차후에는 절대 이런일이 없도록 깊이 신경 쓰겠습니다. 또한 이렇게 글을 올려주신점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객님의 실망에 저희가 머리숙여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고객님의 질책에 서비스에 대한 피드백을 받아 보다 낳은 서비스를 해 드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 ----------------------------------- 참고로 축제위원장은 아니며..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리구요. 남당항수산이라고 비슷한 상호가 있어 간혹 혼동하시는분들이 계신데 그런건 아니시죠?^^;남당항수산시장사장님이 상가협회회장님이시거든요^^;